2015년 11월 18일 수요일

어봤다. [유첩형이 하고 있는 수사

어봤다. [유첩형이 하고 있는 수사를 끝내달라는 거로군요. 그러면 협조하겠다는....] 위현은 슬쩍 창 밖을 내다봤다. 붉은 기운이 감도는 하늘이 보인다. [ 저놈이 어리석게도 군부를 건드린 모양이야!] 위현은 문득 바깥이 흐리게 보인다고 생각했다. [우리에게는 군부는 물론 그와 연줄이 닿는 조정의 세력도 필요하지. 그들은 황군을 장악하고 있으니까....] 위현은 양자 위충현을 돌아봤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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